해외시황
2026/09/27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12 |
|---|---|---|
| 7080.92( 63.01) | 844.48( 10.1) | 1127.75( 15.75) |
시황
- 코스피 시장 -
9/23 KOSPI 7,080.92(+0.90%) 기관/기타법인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연휴 관망세 속 개인/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주시, 美-中 정상회담 대기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7,153.99(+136.08P, +1.94%)로 급등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7,014.98(-2.93P, -0.04%)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키워 7,0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더욱 확대해 결국 7,080.92(+63.01P, +0.90%)로 장을 마감.
반도체주 강세 속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던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며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장을 마감.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과 기타법인이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타법인은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메타發 AI 호재 지속 속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최근 메타의 신규 AI 에이전트 '뮤즈'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주요 투자은행들이 메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AI 낙관론이 재부각되고 있음.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샌디스크(+6.82%), SK하이닉스 ADR(+3.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00%), 인텔(+1.71%), AMD(+1.34%), 엔비디아(+0.66%)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고, 메타 뮤즈와 연동해 신규 자동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쇼피파이(+7.12%)가 큰 폭 상승. 이날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3.25%), SK하이닉스(+1.20%), 한미반도체(+1.4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이어갔고, SK스퀘어(+5.03%), 삼성전기(+1.41%), 삼성생명(+1.20%), SK(+3.91%) 등이 상승.
반면, 대미 투자 관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 실망 속 두산에너빌리티(-5.55%), LS ELECTRIC(-3.07%), 한국전력(-1.94%), 현대건설(-7.77%), 대우건설(-7.23%) 등 원자력/ 전력설비/ 건설주 등이 하락. HD현대중공업(-3.18%), 한화오션(-2.45%) 등 조선, 현대차(-1.94%), 기아(-2.62%), 현대모비스(-1.34%) 등 자동차, KB금융(-1.42%), 신한지주(-3.45%) 등 은행주 등도 하락.
한편, 시장에서는 美-이란 협상 및 美-中 정상회담을 주시하는 모습.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유엔총회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및 제러드 쿠슈너가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3시간 동안 회동한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매우 생산적인 만남"이었고 가까운 시일 내 추가 회동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 측은 해상 봉쇄 해제, 동결 자산 해제, 종전을 조건으로 7일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음. 오는 2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며, 백악관 국빈 만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팀 쿡 애플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주요 기술 기업 수장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기관이 3,192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329억, 5,196억 순매도. 기타법인은 1조6,387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56계약, 37계약 순매수, 기관은 1,40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58.4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1.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4bp 하락한 4.00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9bp 하락한 4.39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2.42로 마감. 투신이 4,069계약 순매수, 은행, 외국인은 2,105계약, 1,90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68틱 오른 104.76으로 마감. 외국인이 4,73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92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두산에너빌리티(-5.55%), 신한지주(-3.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1%), HD현대중공업(-3.18%), 기아(-2.62%), 현대차(-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0%), 삼성SDI(-1.51%), KB금융(-1.42%), 셀트리온(-0.62%)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5.03%), SK(+3.91%), 삼성전자(+3.25%), 삼성전기(+1.41%), 삼성생명(+1.20%), SK하이닉스(+1.20%), LG에너지솔루션(+0.29%) 등은 상승. 삼성물산은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5.66%), 기계/장비(-3.22%), IT 서비스(-2.40%), 운송장비/부품(-2.35%), 일반서비스(-1.73%), 전기/가스(-1.73%), 금속(-1.69%), 운송/창고(-1.62%), 음식료/담배(-1.36%), 제약(-0.93%), 유통(-0.85%), 섬유/의류(-0.68%), 비금속(-0.67%), 증권(-0.57%), 종이/목재(-0.54%), 통신(-0.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3.36%), 전기/전자(+1.95%), 화학(+1.28%), 제조(+1.26%), 부동산(+0.71%), 금융(+0.45%)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7,080.92(+63.01P/+0.90%)
- 코스닥 시장 -
9/23 KOSDAQ 844.48(+1.21%) 개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주시, 美-中 정상회담 대기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41.73(+7.35P, +0.8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847.35(+12.97P, +1.55%)에서 고점을 형성했고,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전 중 835.46(+1.08P, +0.1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844.48(+10.10P, +1.21%)로 장을 마감.
메타發 AI 호재가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코스닥지수는 1.21% 상승, 하루만에 반등.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이오테크닉스(+1.69%), HPSP(+2.21%), ISC(+2.16%), 피에스케이(+10.62%), 파두(+12.86%), 유진테크(+9.50%)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이날 신규 상장한 와이즈플래닛컴퍼니(+285.83%)는 급등했고, 우리넷(+29.90%), 엑스게이트(+10.16%), 코위버(+9.26%)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관련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6억, 72억 순매수, 외국인은 46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파두(+12.86%), 피에스케이(+10.62%), 유진테크(+9.50%), 피에스케이홀딩스(+3.16%),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펩트론(+2.46%), HPSP(+2.21%), ISC(+2.16%), 삼천당제약(+1.91%), 이오테크닉스(+1.69%), 심텍(+0.95%), 에코프로비엠(+0.67%), 로보티즈(+0.33%), 알테오젠(+0.20%) 등이 상승. 반면, HLB(-1.61%), 레인보우로보틱스(-1.14%), 리노공업(-0.93%), 파마리서치(-0.46%)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3.23%), 화학(+3.21%), 기계/장비(+2.35%), 섬유/의류(+1.54%), 의료/정밀기기(+1.45%), 제조(+1.43%), 전기/전자(+1.09%), 일반서비스(+1.00%), 오락/문화(+0.83%), IT 서비스(+0.64%), 출판/매체복제(+0.62%), 금융(+0.40%), 제약(+0.35%), 통신(+0.2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속(-0.82%), 운송장비/부품(-0.37%), 기타제조(-0.33%), 음식료/담배(-0.15%), 운송/창고(-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44.48P(+10.10P/+1.21%)
[작성일자 : 2026/09/23 17:07]|
9/23 KOSPI 7,080.92(+0.90%) 기관/기타법인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연휴 관망세 속 개인/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주시, 美-中 정상회담 대기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7,153.99(+136.08P, +1.94%)로 급등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7,014.98(-2.93P, -0.04%)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키워 7,0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더욱 확대해 결국 7,080.92(+63.01P, +0.90%)로 장을 마감.
반도체주 강세 속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던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며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장을 마감.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과 기타법인이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타법인은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메타發 AI 호재 지속 속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최근 메타의 신규 AI 에이전트 '뮤즈'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주요 투자은행들이 메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AI 낙관론이 재부각되고 있음.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샌디스크(+6.82%), SK하이닉스 ADR(+3.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00%), 인텔(+1.71%), AMD(+1.34%), 엔비디아(+0.66%)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고, 메타 뮤즈와 연동해 신규 자동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쇼피파이(+7.12%)가 큰 폭 상승. 이날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3.25%), SK하이닉스(+1.20%), 한미반도체(+1.4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이어갔고, SK스퀘어(+5.03%), 삼성전기(+1.41%), 삼성생명(+1.20%), SK(+3.91%) 등이 상승.
반면, 대미 투자 관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 실망 속 두산에너빌리티(-5.55%), LS ELECTRIC(-3.07%), 한국전력(-1.94%), 현대건설(-7.77%), 대우건설(-7.23%) 등 원자력/ 전력설비/ 건설주 등이 하락. HD현대중공업(-3.18%), 한화오션(-2.45%) 등 조선, 현대차(-1.94%), 기아(-2.62%), 현대모비스(-1.34%) 등 자동차, KB금융(-1.42%), 신한지주(-3.45%) 등 은행주 등도 하락.
한편, 시장에서는 美-이란 협상 및 美-中 정상회담을 주시하는 모습.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유엔총회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및 제러드 쿠슈너가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3시간 동안 회동한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매우 생산적인 만남"이었고 가까운 시일 내 추가 회동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 측은 해상 봉쇄 해제, 동결 자산 해제, 종전을 조건으로 7일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음. 오는 2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며, 백악관 국빈 만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팀 쿡 애플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주요 기술 기업 수장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기관이 3,192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329억, 5,196억 순매도. 기타법인은 1조6,387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56계약, 37계약 순매수, 기관은 1,40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58.4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1.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4bp 하락한 4.00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9bp 하락한 4.39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2.42로 마감. 투신이 4,069계약 순매수, 은행, 외국인은 2,105계약, 1,90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68틱 오른 104.76으로 마감. 외국인이 4,73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92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두산에너빌리티(-5.55%), 신한지주(-3.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1%), HD현대중공업(-3.18%), 기아(-2.62%), 현대차(-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0%), 삼성SDI(-1.51%), KB금융(-1.42%), 셀트리온(-0.62%)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5.03%), SK(+3.91%), 삼성전자(+3.25%), 삼성전기(+1.41%), 삼성생명(+1.20%), SK하이닉스(+1.20%), LG에너지솔루션(+0.29%) 등은 상승. 삼성물산은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5.66%), 기계/장비(-3.22%), IT 서비스(-2.40%), 운송장비/부품(-2.35%), 일반서비스(-1.73%), 전기/가스(-1.73%), 금속(-1.69%), 운송/창고(-1.62%), 음식료/담배(-1.36%), 제약(-0.93%), 유통(-0.85%), 섬유/의류(-0.68%), 비금속(-0.67%), 증권(-0.57%), 종이/목재(-0.54%), 통신(-0.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3.36%), 전기/전자(+1.95%), 화학(+1.28%), 제조(+1.26%), 부동산(+0.71%), 금융(+0.45%)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7,080.92(+63.01P/+0.90%)
- 코스닥 시장 -
9/23 KOSDAQ 844.48(+1.21%) 개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주시, 美-中 정상회담 대기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41.73(+7.35P, +0.8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847.35(+12.97P, +1.55%)에서 고점을 형성했고,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전 중 835.46(+1.08P, +0.1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844.48(+10.10P, +1.21%)로 장을 마감.
메타發 AI 호재가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코스닥지수는 1.21% 상승, 하루만에 반등.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이오테크닉스(+1.69%), HPSP(+2.21%), ISC(+2.16%), 피에스케이(+10.62%), 파두(+12.86%), 유진테크(+9.50%)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이날 신규 상장한 와이즈플래닛컴퍼니(+285.83%)는 급등했고, 우리넷(+29.90%), 엑스게이트(+10.16%), 코위버(+9.26%)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관련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6억, 72억 순매수, 외국인은 46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파두(+12.86%), 피에스케이(+10.62%), 유진테크(+9.50%), 피에스케이홀딩스(+3.16%),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펩트론(+2.46%), HPSP(+2.21%), ISC(+2.16%), 삼천당제약(+1.91%), 이오테크닉스(+1.69%), 심텍(+0.95%), 에코프로비엠(+0.67%), 로보티즈(+0.33%), 알테오젠(+0.20%) 등이 상승. 반면, HLB(-1.61%), 레인보우로보틱스(-1.14%), 리노공업(-0.93%), 파마리서치(-0.46%)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3.23%), 화학(+3.21%), 기계/장비(+2.35%), 섬유/의류(+1.54%), 의료/정밀기기(+1.45%), 제조(+1.43%), 전기/전자(+1.09%), 일반서비스(+1.00%), 오락/문화(+0.83%), IT 서비스(+0.64%), 출판/매체복제(+0.62%), 금융(+0.40%), 제약(+0.35%), 통신(+0.2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속(-0.82%), 운송장비/부품(-0.37%), 기타제조(-0.33%), 음식료/담배(-0.15%), 운송/창고(-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44.48P(+10.10P/+1.21%)
[작성일자 : 2026/09/23 17:07]|
주도주
코스피 시장, 기관/기타법인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두산에너빌리티(-5.55%), 신한지주(-3.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1%), HD현대중공업(-3.18%), 기아(-2.62%), 현대차(-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0%), 삼성SDI(-1.51%), KB금융(-1.42%), 셀트리온(-0.62%)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5.03%), SK(+3.91%), 삼성전자(+3.25%), 삼성전기(+1.41%), 삼성생명(+1.20%), SK하이닉스(+1.20%), LG에너지솔루션(+0.29%) 등은 상승. 삼성물산은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5.66%), 기계/장비(-3.22%), IT 서비스(-2.40%), 운송장비/부품(-2.35%), 일반서비스(-1.73%), 전기/가스(-1.73%), 금속(-1.69%), 운송/창고(-1.62%), 음식료/담배(-1.36%), 제약(-0.93%), 유통(-0.85%), 섬유/의류(-0.68%), 비금속(-0.67%), 증권(-0.57%), 종이/목재(-0.54%), 통신(-0.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3.36%), 전기/전자(+1.95%), 화학(+1.28%), 제조(+1.26%), 부동산(+0.71%), 금융(+0.45%)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개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파두(+12.86%), 피에스케이(+10.62%), 유진테크(+9.50%), 피에스케이홀딩스(+3.16%),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펩트론(+2.46%), HPSP(+2.21%), ISC(+2.16%), 삼천당제약(+1.91%), 이오테크닉스(+1.69%), 심텍(+0.95%), 에코프로비엠(+0.67%), 로보티즈(+0.33%), 알테오젠(+0.20%) 등이 상승. 반면, HLB(-1.61%), 레인보우로보틱스(-1.14%), 리노공업(-0.93%), 파마리서치(-0.46%)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3.23%), 화학(+3.21%), 기계/장비(+2.35%), 섬유/의류(+1.54%), 의료/정밀기기(+1.45%), 제조(+1.43%), 전기/전자(+1.09%), 일반서비스(+1.00%), 오락/문화(+0.83%), IT 서비스(+0.64%), 출판/매체복제(+0.62%), 금융(+0.40%), 제약(+0.35%), 통신(+0.2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속(-0.82%), 운송장비/부품(-0.37%), 기타제조(-0.33%), 음식료/담배(-0.15%), 운송/창고(-0.14%)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9/23 17:07]|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5.66%), 기계/장비(-3.22%), IT 서비스(-2.40%), 운송장비/부품(-2.35%), 일반서비스(-1.73%), 전기/가스(-1.73%), 금속(-1.69%), 운송/창고(-1.62%), 음식료/담배(-1.36%), 제약(-0.93%), 유통(-0.85%), 섬유/의류(-0.68%), 비금속(-0.67%), 증권(-0.57%), 종이/목재(-0.54%), 통신(-0.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3.36%), 전기/전자(+1.95%), 화학(+1.28%), 제조(+1.26%), 부동산(+0.71%), 금융(+0.45%)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개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파두(+12.86%), 피에스케이(+10.62%), 유진테크(+9.50%), 피에스케이홀딩스(+3.16%), 주성엔지니어링(+2.95%), 원익IPS(+2.61%), 펩트론(+2.46%), HPSP(+2.21%), ISC(+2.16%), 삼천당제약(+1.91%), 이오테크닉스(+1.69%), 심텍(+0.95%), 에코프로비엠(+0.67%), 로보티즈(+0.33%), 알테오젠(+0.20%) 등이 상승. 반면, HLB(-1.61%), 레인보우로보틱스(-1.14%), 리노공업(-0.93%), 파마리서치(-0.46%)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3.23%), 화학(+3.21%), 기계/장비(+2.35%), 섬유/의류(+1.54%), 의료/정밀기기(+1.45%), 제조(+1.43%), 전기/전자(+1.09%), 일반서비스(+1.00%), 오락/문화(+0.83%), IT 서비스(+0.64%), 출판/매체복제(+0.62%), 금융(+0.40%), 제약(+0.35%), 통신(+0.2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속(-0.82%), 운송장비/부품(-0.37%), 기타제조(-0.33%), 음식료/담배(-0.15%), 운송/창고(-0.14%)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9/23 17:07]|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시스템반도체, 소캠(SOCAMM),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유리 기판, PCB(FPCB 등) 등 테마도 상승.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태양광 산업, 美 국가안보 전력자산으로 격상 평가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에 퓨리오사AI, 화장품, 광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정유,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유전자 치료제/분석, 5G(5세대 이동통신), 의료AI, 통신장비, 마이크로바이옴, 2차전지(생산), 전자파, LED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스테이블코인,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엔터테인먼트, 전선,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폴더블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 실망 속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하락. 철강 주요종목, 강관업체, 조선, LNG, 남-북-러 가스관산업, 철강 중소형, 조선기자재 등 대미투자 관련 테마 등도 하락.
▷UN총회 계기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 성사 속 일부 해운, 종합 물류,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일부 LPG 등 테마 하락.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속 기존 전통 금융 사업 모델/서비스 위축 우려 부각 등에 美 은행/금융주 등이 하락한 가운데,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테마 하락.
▷이 외에 인터넷 대표주, 테마파크, 백화점, 건설기계, 자동차 대표주, 모듈러주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종합상사, 핵융합에너지, 니켈,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풍력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면세점, 홈쇼핑, 전력설비, 항공기부품, 리튬, 항공/저가 항공사(LCC), 편의점,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제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호텔/리조트, SI(시스템통합), 탄소나노튜브(CNT), 남북경협, 탈모 치료, 공작기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 성사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6% 상승했음. 특히, 메타發 AI 호재가 이어지면서 샌디스크(+6.82%), SK하이닉스 ADR(+3.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00%), 인텔(+1.71%), AMD(+1.34%), 엔비디아(+0.6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뉴욕 증시에서 인텔, AMD, ARM 등 주요 CPU 및 IP 설계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AMD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 축이 기존 GPU 단독 중심에서 CPU 및 메모리 전반으로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AI 서비스의 실질적인 트래픽 증가와 수익화 선순환 구조가 입증되기 시작한 점이 주요 배경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특히 초당 1,000 토큰 수준의 처리 성능을 요구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상시화로 인해 데이터 연산뿐만 아니라 데이터 공급 및 순환 속도가 핵심 병목 요인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GPU 연산 장치와 연동되는 HBM은 물론, 서버용 고용량 DDR5 D램, eSSD 등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탑재량이 구조적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 확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아울러 삼성전자가 GPU 상단에 메모리를 직접 적층하는 차세대 구조인 'zHBM' 개발(2027년 말 샘플 공급 목표)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패키징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혈관 역할을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 re-rating(재평가)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메가터치, 퓨릿, 피엠티, 엘티씨, 솔브레인, 아스플로, 제우스, 엑시콘, 테스, 파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KSS해운(044450) :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9-23~2026-12-22) 공시.
유니퀘스트(07750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5월 공시된 1,288억원 규모의 고성능 컴퓨팅(HPC) 장비 공급 계약이 검수 완료 후 대금 전액 일시 지급 조건에 따라 3Q26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하반기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분석.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AI 서버와 엔비디아·AMD의 AI 가속기 등을 랙(Rack Scale) 통합 형태로 국내 고객사에 유통하는 핵심 통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
▷한편, HPC 수요 특성상 일회성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 동사의 중장기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진단.
- 코스닥 시장 -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 : 신규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2,000원을 상회한 42,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 한편, 동사는 데이터 기반의 소비자 분석 역량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를 개발·육성하는 브랜드 기업으로, 브랜드 사업 부문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중임.
우리넷(115440) : AI발 양자암호 전송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발전으로 양자암호가 탑재된 전송장비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전송장비 특성상 중요한 통신사 레퍼런스와 관련해 동사가 전송장비 표준이 PTN으로 전환된 후 M/S 1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힘.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활용처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통신망 구조상 QKD를 필두로 한 양자암호 솔루션을 갖춘 통신사 레퍼런스가 확고한 업체가 QKD 메인 플레이어가 될 수밖에 없어 동사가 국내 양자암호 생태계의 주축이 되었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한 COT급 PTN 양자암호 전송장비 개발건 공개(25년 12월), PTN 기반 QKD/PQC 하이브리드 전송장비 공개(26년 4월) 등을 통해 전송망 양자암호화를 책임지는 선두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최근 국내외 양자주와의 커플링이 강화되며 시장에서 동사를 본격적인 양자암호주로 인식하는 양상이라며, 일회성을 제외한 실적이 지속 성장 중인 만큼 큰 재료 없이도 매수 부담이 없는 가격대이고 현 PBR 수준 감안 시 주가 상방이 크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 : 신규상장 첫날 급등
티엔엔터테인먼트(131100) : 전 임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합의금 총 90억원 지급 합의 체결 소식 속 상한가
HT로보틱스(396300) : LG에너지솔루션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모듈 양산 속 수주잔고 1조원 돌파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우리넷(115440)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AI발 양자암호 전송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쓰리빌리언(394800) : 80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아스플로(15901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토마토시스템(393210) :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웹 표준 전환 완료 및 美 투자 보험사 CMS 최종 승인 모멘텀 지속에 급등
레메디(387690) : 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발생기 'Xcam6'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임무용 장비 선정 재부각 및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탑재 기대감 등에 급등
삼기에너지솔루션즈(419050) : 美 특허 등록 FF-PCB, AI 데이터센터向 공급 확대 소식에 급등
프로티나(468530) : AI 신약개발 시대 데이터 중요성 부각 속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KSS해운(044450) :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랩지노믹스(08465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메가터치(44654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제우스(0793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시콘(0928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파두(44011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하이퍼스케일러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알멕(354320) :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퓨릿(4451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엠티(14776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및 2027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지씨지놈(340450) : AI 암 조기진단·NIPT 성장 모멘텀 본격화 전망 등에 급등
SCL사이언스(246960) : 자회사 네오젠로직, 'T세포 반응 예측 AI'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서울전자통신(027040) :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계약 체결 속 급등
피에스케이(31966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브이엠(0899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스게이트(356680) :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로체시스템즈(0712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솔브레인(3577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시스템반도체, 소캠(SOCAMM),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유리 기판, PCB(FPCB 등) 등 테마도 상승.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태양광 산업, 美 국가안보 전력자산으로 격상 평가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에 퓨리오사AI, 화장품, 광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정유,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유전자 치료제/분석, 5G(5세대 이동통신), 의료AI, 통신장비, 마이크로바이옴, 2차전지(생산), 전자파, LED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스테이블코인,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엔터테인먼트, 전선,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폴더블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 실망 속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하락. 철강 주요종목, 강관업체, 조선, LNG, 남-북-러 가스관산업, 철강 중소형, 조선기자재 등 대미투자 관련 테마 등도 하락.
▷UN총회 계기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 성사 속 일부 해운, 종합 물류,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일부 LPG 등 테마 하락.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속 기존 전통 금융 사업 모델/서비스 위축 우려 부각 등에 美 은행/금융주 등이 하락한 가운데,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테마 하락.
▷이 외에 인터넷 대표주, 테마파크, 백화점, 건설기계, 자동차 대표주, 모듈러주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종합상사, 핵융합에너지, 니켈,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풍력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면세점, 홈쇼핑, 전력설비, 항공기부품, 리튬, 항공/저가 항공사(LCC), 편의점,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제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호텔/리조트, SI(시스템통합), 탄소나노튜브(CNT), 남북경협, 탈모 치료, 공작기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 성사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6% 상승했음. 특히, 메타發 AI 호재가 이어지면서 샌디스크(+6.82%), SK하이닉스 ADR(+3.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00%), 인텔(+1.71%), AMD(+1.34%), 엔비디아(+0.6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뉴욕 증시에서 인텔, AMD, ARM 등 주요 CPU 및 IP 설계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AMD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 축이 기존 GPU 단독 중심에서 CPU 및 메모리 전반으로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AI 서비스의 실질적인 트래픽 증가와 수익화 선순환 구조가 입증되기 시작한 점이 주요 배경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특히 초당 1,000 토큰 수준의 처리 성능을 요구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상시화로 인해 데이터 연산뿐만 아니라 데이터 공급 및 순환 속도가 핵심 병목 요인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GPU 연산 장치와 연동되는 HBM은 물론, 서버용 고용량 DDR5 D램, eSSD 등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탑재량이 구조적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 확산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아울러 삼성전자가 GPU 상단에 메모리를 직접 적층하는 차세대 구조인 'zHBM' 개발(2027년 말 샘플 공급 목표)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패키징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혈관 역할을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 re-rating(재평가)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메가터치, 퓨릿, 피엠티, 엘티씨, 솔브레인, 아스플로, 제우스, 엑시콘, 테스, 파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KSS해운(044450) :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9-23~2026-12-22) 공시.
유니퀘스트(07750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5월 공시된 1,288억원 규모의 고성능 컴퓨팅(HPC) 장비 공급 계약이 검수 완료 후 대금 전액 일시 지급 조건에 따라 3Q26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하반기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분석.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AI 서버와 엔비디아·AMD의 AI 가속기 등을 랙(Rack Scale) 통합 형태로 국내 고객사에 유통하는 핵심 통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
▷한편, HPC 수요 특성상 일회성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 동사의 중장기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진단.
- 코스닥 시장 -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 : 신규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2,000원을 상회한 42,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 한편, 동사는 데이터 기반의 소비자 분석 역량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를 개발·육성하는 브랜드 기업으로, 브랜드 사업 부문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중임.
우리넷(115440) : AI발 양자암호 전송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발전으로 양자암호가 탑재된 전송장비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전송장비 특성상 중요한 통신사 레퍼런스와 관련해 동사가 전송장비 표준이 PTN으로 전환된 후 M/S 1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힘.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활용처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통신망 구조상 QKD를 필두로 한 양자암호 솔루션을 갖춘 통신사 레퍼런스가 확고한 업체가 QKD 메인 플레이어가 될 수밖에 없어 동사가 국내 양자암호 생태계의 주축이 되었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한 COT급 PTN 양자암호 전송장비 개발건 공개(25년 12월), PTN 기반 QKD/PQC 하이브리드 전송장비 공개(26년 4월) 등을 통해 전송망 양자암호화를 책임지는 선두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최근 국내외 양자주와의 커플링이 강화되며 시장에서 동사를 본격적인 양자암호주로 인식하는 양상이라며, 일회성을 제외한 실적이 지속 성장 중인 만큼 큰 재료 없이도 매수 부담이 없는 가격대이고 현 PBR 수준 감안 시 주가 상방이 크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 : 신규상장 첫날 급등
티엔엔터테인먼트(131100) : 전 임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합의금 총 90억원 지급 합의 체결 소식 속 상한가
HT로보틱스(396300) : LG에너지솔루션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모듈 양산 속 수주잔고 1조원 돌파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우리넷(115440)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AI발 양자암호 전송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한가
쓰리빌리언(394800) : 80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아스플로(15901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토마토시스템(393210) : 대우건설 '바로콘 시스템' 웹 표준 전환 완료 및 美 투자 보험사 CMS 최종 승인 모멘텀 지속에 급등
레메디(387690) : 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발생기 'Xcam6'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임무용 장비 선정 재부각 및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탑재 기대감 등에 급등
삼기에너지솔루션즈(419050) : 美 특허 등록 FF-PCB, AI 데이터센터向 공급 확대 소식에 급등
프로티나(468530) : AI 신약개발 시대 데이터 중요성 부각 속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KSS해운(044450) : 보통주 1,970,000주(197.5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랩지노믹스(08465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메가터치(44654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제우스(0793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시콘(0928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파두(44011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하이퍼스케일러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알멕(354320) :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퓨릿(4451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엠티(14776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및 2027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지씨지놈(340450) : AI 암 조기진단·NIPT 성장 모멘텀 본격화 전망 등에 급등
SCL사이언스(246960) : 자회사 네오젠로직, 'T세포 반응 예측 AI'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서울전자통신(027040) :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계약 체결 속 급등
피에스케이(31966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브이엠(08997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스게이트(356680) :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로체시스템즈(0712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솔브레인(357780)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6%) 강세 영향 및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전략적 가치 재
